이번주 월요일에는
주가가 급락해
사이드카뿐만 아니라 서킷브레이커까지 발동했었다.
코스피 코스닥, 앞으로 얼마나 더 하락할까?
지난 금요일(2024.08.02)코스피와 코스닥이 각각 -3.65%, -4.20% 하락했습니다. 이렇게 큰 하락은 2022년 9월 26일 이후 간만이네요 🫠 ※ 2022년 1월 27일- 코스피 -3.76% 하락- 코스닥 -3.86% 하락※ 2022년 6월
welcomestock.tistory.com
내가 예상했던 지수까지 한 번에 훅 빠져버린 상황...🫠
역사적으로 지수가 8% 이상 빠진 다음날은 언제나 올랐기에
지난주 금요일에 확보해놓은 현금을 쓸까도 고민했었지만...
그다음 날 가족끼리 계곡을 가기로 해서 종가 베팅은 안 하기로...ㅠㅠ
(계곡 놀러 갔는데, 핸드폰만 보고 있긴 싫었음)
그다음 날 화요일.....
내가 계곡에서 열심히 놀고 있을 때.....
주가는 급등했고, 사이드카까지 발동했더라.
'300만 원은 벌 수 있었는데'라는 아쉬운 마음이 안 들었다면 거짓말이겠지만
우리 가족과 돈으로도 바꿀 수 없는 추억을 쌓았으니... 된 거지 뭐 😄😄😄
물안에 있는 물고기도 보고~~~~
(우왕. 신기하당>.<)
맛있는 닭구이도 먹고!!!
(올해 첫 닭구이🎈맛있당>.< 엄카 최고)
이건 엄마가 아이스커피를 담아 온 보온병인데,
이런 게 우리 집에 있었다고?????🙄
다방 커피 생각나는 레트로 감성 뿜뿜이라 은근 탐나더라 ㅋㅋㅋ
다음에 내가 가져야지 헿
운영하는 두 계좌 모두
아직까지는 YTD수익권이라
이번 반등장 아쉬움이 그나마 달래지긴 함ㅠ
기회는 반드시 또 올 거라 생각하며
아직까지는 현금 100%................소유 중.
지금 뭐 매수하기도;;;;; 애매하고....
이번달 매매는 설렁설렁해야겠다.
올해 책 몇 권 안 읽은 내가 다독가라고?
나 초등학교 시절만 해도사람들에게 "취미가 무엇인가요?"라고 물어보면대부분 "독서"라고 대답하던 시절이 있었는데...ㅋㅋㅋ 물로 나도 그중 하나였고 (❁´◡`❁)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
welcomestock.tistory.com
3천보 걷는 데 걸리는 시간
요즘 하루에 3 천보씩 걸으려고 노력 중! 예전에는 땀 뻘뻘 흘리면서 줄넘기, 계단 오르락내리기, 자전거, 스탭퍼, 요가 등을 미친 듯이 했었는데,,, 나이 드니 만사가 귀찮아지더라고요. 그래서
welcomestock.tistory.com
❤️공감 버튼을 눌러주시는 것이 저의 가장 큰 보람입니다👍
(별도의 로그인 없이 가능합니다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