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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마 전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
묻지마 살인 사건이 우리 동네에서 일어났다.
뉴스에서는
살인이 일어난 곳이 인적이 드문 곳이라 하였는데,
평소 걸어 다니는 사람은 많이 없어도
차가 오가는 큰 도로 바로 옆임;;;
살인이 일어난 장소가
밤 되면 가로등 하나 없이 깜깜한 곳이 아니라
나름 순천에서 중심가 쪽이라는 거 😑
어떻게 이곳에서 칼을 휘두를 생각을 했는지ㅡㅡ
참 기가 막힌다. 막혀.
박대성 사건 이후로;
동네에서 순찰차가 자주 보이고는 있으나...
이제는 밤에 돌아다니기 무섭다ㅠㅠㅅㅂㅠㅠㅠ
박대성 가게랑 살인 장소가 그렇게 가깝지도 않다.
걸어서 10분 이상은 족히 걸리는 거리고만...
술 취해서 기억이 안 난다? 개구라 ㅡㅡ
술 취했다는 이유로 봐주지 말고,
술 먹었으니 가중처벌해야 한다고 생각함.
ㅡㅡ 술 따위가 핑계가 될 순 없다.
3개월가량 가게에서 먹고 잤다고 하던데,
사진 보면 알겠지만 절대 숙식을 할 수 없는 가게임ㅡㅡ
그동안 전과 기록 보면
한두번 교도소 왔다 갔다 한 것 도 아니더만...
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가게에서 더 이상 자기엔 무리고...
다시 교도소 들어가려고
계획적 살인 저지른 거라고 생각한다. 난.
살인 전날 당근에 불고기 판매글 올린 것도 그렇고.
이래서 교도소 수감자 인권 보장 해주면 안 됨ㅡㅡ
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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